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학부모님 안녕하십니까? ‘장난’처럼 여겨지는 행동들, 누군가는 당혹감과 성적 굴욕감을 느끼는 ‘폭력행위’입니다. 집단 가해나 특히 ‘또래 간 성폭력’ 여럿이 함께 폭력을 저지를 땐 자신의 행동이 ‘범죄’라는 것을 인식하기가 어렵습니다. 그러나 피해자는 자존감 저하, 수치심 경험하고 가해자는 도덕적 불감, 죄의식 둔화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. 누군가에게 상처가 되는 순간 말 그대로 ‘장난 아닌’ 폭력입니다. 소중한 우리 아이들이 성폭력 피해자, 가해자가 되지 않도록 가정에서도 지속적인 교육 부탁드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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